전체 글657 [논현동] 고소한 된장찌게가 일품인 안동집. 흔히 안동집 그러면..안동국수가 생각나는게 보통인데.. 요집은 안동국수는 팔지 않는다. 안동 국밥과 안동갈비등 소고기가 주재료인 음식들만 판매하는곳. 오늘도 점심 한끼를 떼우려고 찾아간 안동집 처음엔 안동국밥만 먹었었는데.. 우연히 시켜봤던 된장찌게 맛이 정말 일품이여서.. 지금은 언제나 된장 찌게만 시켜먹는다.. 물론..ㄷㄷㄷ 비싼 고기 사먹을 돈도 없지만. 소고기를 주로 팔고 소고기 육수가 주재료인 국밥이나 설렁탕 등도 있다. 정갈한 밑 반찬들. 항상 나오는 김치랑 무 석박지가 제일 맛있고~ 기타 밑 반찬은 날마다 바뀌지만 언제나 맛있다. 된장찌게를 시키면 비벼먹을수 있는 그릇에 비빔 재료들이 같이 나온다. 공기밥을 부어서~ 비빔장을 넣고~ 슥싹슥싹~~ 일반된장찌게는 멸치 다시마 육수를 내지만 여기는.. 2010. 7. 22. [신사역] 매콤한 양푼 갈비찜과 구수한 전이 생각날때는 동인동 예전에 몇번 갔었다가 자리가 없어 돌아오곤 했던 집이다. 신사역 유명한 맛집중 한곳인데...6시만 넘으면 손님들로 북적북적..기다리는 사람들까지..ㄷㄷㄷ 매콤한 양푼 소갈비찜과 전 으로 유명한집 동인동 메뉴판엔 없지만 모듬 전도 있다.ㅋ 쪼금 일찍나왔더니 생각보다 자리가 꽤 있었다. 6시가량 되니 꽉 차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을 섰지만.. 10:30분까지 영업,,ㄷㄷㄷㄷ 술보다는 전 파는게 주 목적인거 같단. 깔끔한 기본 찬들.. 특히..무 생채가 너무 맛있어서.....밥하고 참기름하고 김가루 조금 고추장 넣고 비벼먹고 싶었다는. 맛있는 무 생채는 독샷~ 동치미 국물도 시원하니 꽤 좋다 매운 양념갈비찜~ 먹다가 찍은 사진이라..ㄷㄷㄷㄷ 아주 맵지는 않고 그냥 매콤한 정도,,, 소 육질은 부들부들~~ 보들.. 2010. 7. 13. [태평역] 진하고 담백한 가쓰오국물의 버섯샤브샤브 - 버섯마루 태평역 5번 출구로 50여미터 정도 올라가면 오른편으로 보이는 버섯마루 저번에 야턉역 해물 샤브부페에서(징기스칸) 실패한 경험이 있어...검색과 검색을 거듭하여 찾은곳이다. 내부는 상당히 넓으며 좌식으로 되어있고 깔끔하다. 서빙하시는 분들도 꽤 친절하시고 자리도 넓어 편히 먹을수 있다.. 무엇보다 샤브가격이 저렴한편이라..버섯샤브 1인분 가격이 8,500 이니.. 소불기는 8,000원 그외 버섯해물찜 등 여러가지 요리들이 있다.. 육수는 2기본이 2가지로 나온다.. 한쪽은 진하고 담백한 가쓰오부시 국물이고 한쪽은 얼큰한 가쓰오부시 국물... 둘다 진득한 편이라 꽤 입맛을 당군다.. 기본찬 셋팅도 화려하다.. 이것저것 꽉 차네 놓아주니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듯. 홍어회양념으로 무친 무무침인대.. 새콤달콤한게.. 2010. 7. 2. 2010년 6월 26일 윤서도 붉은 악마~ 간식먹는 나윤서~~ 윤서도 붉은 악마에요~~~ 온가족이 붉은 악마~ 2010. 6. 26. 2010년 6월 26일 나도 붉은 악마~~ 나도 붉은 악마~~ 우루과이 잡고 8강 가자~!! 고고고~~~~~~~~ 2010. 6. 26. 2010년 6월 10일 혼자 닦아요~~ 폼좀 나나요? LPGA로~~ 응가하고 혼자 닦는중~ 2010. 6. 26. 2010년 6월 20일 골프소년~ 골프소년 나선우~ 2010. 6. 26. 2010년 6월 5일 비눗방울 놀이~ 오빠따라서 해봐요~~ 배트맨~ 비눗방울 놀이도 해요~ 2010. 6. 12. 2010년 6월 5일 배트맨 놀이~ 쨘 배트맨 납시요~~ 2010. 6. 12. 2010년 6월 3일 나선우 나윤서 병원에 입원하다. 선우 윤서둘다 뭐만 먹기만 하면 계속 오바이트를 해서 병원에 왔더니.. 바이러스성 장염이란다. 하루종일 토만하더니 힘도 없고 배는고프고... 벼원에서 닝게루 맞고 토 안하는 주사맞고 침실에 누웠다. 하루종일 굶어서 배고는 고프고 먹으면 배는 아프고... 밥 먹으면서 계속 운다 한나절 누워있더니 그나마 기운좀 차린 나선우~ 2010. 6. 12. 13년만의 서울 최고의 가시거리. 2010. 5. 31. [수지] 여름의 별미~ 속초 코다리 냉면 여름의 별미~ 비빔 냉면. 냉면을 워낙 좋아하는터라 여름 겨울 가리지 않고 먹긴 하지만 그래도 한참 더울때 시원 매콤하게 먹는 냉면이 참 좋다 수지에 다니면서 항상 보아왔지만 바지락 칼국수 먹으로 가느라 외면 했었던 집. 속초 코다리 냉면 날도 덥고 해서 한번 다녀와봤다. 몇년전에 속초에서 먹었던 코다리 냉면을 생각했었는대 여행이라는 특수 목적에 더해진 맛이여서 그런지 그때는 정말 맛잇엇다고 생각했었는대... 그때만은 못한 맛이였긴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 먹을만 할것 같다. 가격은 적정한 편이고~ 기본으로 나오는 황태육수는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니 참 좋다. 주말이라 그런지 20여분동안 기다림 끝에 자리를 잡았고 홀도 꽤 넓은 편이나 굉징히 많은 사람들로 북적된다. 의자는 없고 모두 좌식이다. 일반 함흥냉면.. 2010. 5. 30. 2010년 5월 30일 페디아슈어 성장검진 받던 차병원 의사 샌님이 권해주신 페디아슈어 골드. 안먹으면 어쩌나 했는데 곧잘 받아먹어서 한시름 덜었다. 가격적으로 만만찮긴 하지만 키크고 건강한데 도움이 된다니 계속 먹여볼란다~ 많이 단편이라 입맛이 변하지 않나 초큼 걱정도 되긴하지만.. 선우도 비타민이랑 칼슘 다 먹으면 같이 먹여봐야지. 어디가니 나윤서~!!! 혼자 집에 갈려구? 2010. 5. 30. 2010년 5월 29일 남한산성 나들이. 남한산성에 나들이 나왔어요~ 위험하다 나윤서~~~ 갈수록 개구장이가 되가네.. 꽉꽉이 쫏아다니는 윤서 어디보니 윤서야~ 2010. 5. 29. 2010년 5월 29일 남한산성 나들이. 점심먹고 남한산성 나들이 나가요. 물총놀이도 하고~ 피자도 먹고~ 엄머가 사준 바람개비놀이도 해요~ 신발신고 물안에 들어가서 물장난치는 선우..ㄷㄷㄷ 2010. 5. 29. 2010년 5월 22일 놀이터 아침먹고 놀이터에 놀러나왔어요~ 머리 묶으니 이쁜가요~? 2010. 5. 29. 2010년 5월 21일 코다리 냉면 먹으로 가요~ 할머니랑 엄마랑 같이 코다리 황태 냉면 먹으로 가요~ 선우는 물냉면 먹어요~ 2010. 5. 29. 2010년 5월 13일 차병원에 검진 받으로 왔습니다, 오빠랑 차병원에 검진 받으로 왔어요~ 두녀석 다 키랑 몸무게가 또래에 비해 작다고 종합병원에서 검진좀 받아 보라고 해서...ㄷㄷㄷ 차병원에 왔네요~ 엄마는 접수하러 갔고~ 선우랑 윤서는 앉아서 기둘려요. 의사샌님한테 진찰 받고 채혈, 소변 검사랑 성장판 엑스레이 찍어요~ 피뽑아도 의젓한 선우~ 윤서는 울고불고 난리...ㅋㅋ 윤서 소변 나올때 까지 기둘려야되서 근처에 매그도나르드 왔어요~ 윤서는 아이스 크림도 잘안먹는다. 선우는 아이스크림만 먹는다. 햄버거 한입만 먹고는 안먹네... 평소에 안먹어봐서 입맛에 안맞는듯. 윤서야 쉬야 언능 해야지 집에가지 ㅠㅠ 아빠 힘들어 죽겠엉~ 2010. 5. 17. 2010년 5월 9일 남한산성 나들이. 온 유원지를 헤집고 다니는 윤서 분수 앞에서 떠날줄 모르고~ 엄마한테 빠빠이 하고 어디가니 나윤서~~~~~~~~ 날라다니넹. 2010. 5. 12. 2010년 5월 9일 남한산성 나들이~ 날이 계속 좋아서 이번주도 어김없이 남한산성에 놀러왔습니다~ 오자마자 간식부터 먹고~ 물놀이 해요~ 분수나온다 아싸!! 윤서랑 같이 구경~ 가족사진 한방 날리고 풀뽑는 선우 꽃에 장풍도 한방~ 2010. 5. 12. 2010년 5월 8일 윤서가 이쁜이 치마 입고~ 오빠 포크레인 가지고 놀기~ 치어리더 흉내도 내보고~ 으쌰으쌰~~ 어디가니 나윤서~~~ 2010. 5. 8. [영동대교] 밋밋함이 멋이다 영동대교 야경 2010. 5. 3. 2010년 5월 2일 윤서도 놀이터~ 이제는 밖에 나가면 윤서가 더 좋아한다. 밖에 나가는거 맛들린듯. 한참 놀다가 땅바닥에 주져 앉아~ 우유를 꿀떡 꿀떡~~ 2010. 5. 2. 2010년 5월 2일 놀이터~ 아침 먹고 놀이터에 놀러 나왔음~~ 날씨가 이젠 완전한 봄이네. 2010. 5. 2. 2010년 5월 1일 수지 할머니댁~ 수지에 도착 했는데... 집에 아도 안계셔서 엄마는 할머니 찾으로 오빠랑 같이 가고 윤서랑 아빠랑 놀이터에서 놀아요~ 그네도 타고~~ 단지내에 꽃심어진 곳 돌아다니면서 꽃도 따네요~ 꽃 따기~ 할머니랑 만나서 같이 코다리 냉면 먹으로 왔어요~ 할머니 한테 손도 깨물리고~ 냉면 나오기전에 만두로 허기진 배를 먼저 채웁니다.. 황태 육수 주세요^^ 물냉멱 육수가 땅기나 봐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놀이터에서 놀아요~ 엄마랑 미끄럼틀도 타고. 3:1로 시소도 탑니다. 엄마 뒤에 오빠가 숨어 있당~ 2010. 5. 2. 2010년 5월 1일 할머니 댁으로~ 5월 가정의 날을 맞아 수지 할머니 댁으로 출발~~ 윤서가 이제 혼자서도 잘 걸어다닌다 할머니랑 같이 속초 코다리 냉면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중~ 윤서랑 들 꽃 놀이~ 집에 들어가기 전에 놀이터에서 소화도 시키고 놀아요~ 비누방울 놀이도 하고~ 미끄럼틀도 타구요~ 암벽 등반~ 정상 도착~~!! 무서운 표정... 엄마랑 시소놀이~ 2010. 5. 2. 2010년 4월 25일 봄 나들이. 오빠는 점심 먹고~ 윤서는 짐 보리 방울 놀이 기구 가지고 놀기~ 치즈 한장 들고 와따 가따~~ 어딜 그리 열심히 가는지.. 온 동네를 누비고 다니는 윤서...ㄷㄷㄷ 한참을 돌아 다니더니 피곤 했던지...엄마 품에서 금새 잠들었네. 한숨 잘자고 일어나서 또 돌아다니는 윤서.. 오빠랑 같이 꽃 따와서 머리에도 꼽고~ 아빠도 하나 주고~ 엄마가 만들어준 꽃 반지 놀이 해요~ 2010. 4. 27.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5 다음